키갈리

신뢰의 순례

2012년 11월 14일부터 18일까지 르완다의 수도 키갈리에서 열리는 아프리카 청년 모임은은 떼제 공동체의 창설자 로제 수사가 시작한 "범세계적 신뢰의 순례"의 일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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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er during the pilgrimage of trust in Nairobi (2008)

최근의 순례 모임은 아시아 (마닐라, 2010), 남미 (칠레의 산티아고, 2010) 그리고 유럽(베를린, 2011) 등지에서 열렸습니다. 르완다 전역과 동아프리카 여러 나라에서 수천 명의 젊은이들이 모입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마다가스카르, 수단, 잠비아, 말라위, 콩고민주공화국 등과 유럽, 아시아, 미주 지역에서도 대표가 참석합니다.

모임의 목적은 그리스도를 경축하고 신뢰의 원천을 향해 함께 나아가며 교회와 사회를 위한 헌신을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공동기도 (침묵과 묵상 노래), 성경 공부, 생활체험 나눔, 가정과 지역 그리스도교 공동체의 환대 등이 모임의 주 요소가 됩니다.

아침 프로그램은 키갈리와 주변 지역 본당 (개교회)에서 개최됩니다. 여기에는 아침기도와 "희망의 장소" 방문이 포함됩니다. 오후 프로그램은 성경공부와 소그룹 대화, 다양한 주제별 워크샵이나 세미나 (사회적 이슈, 문화 공연 포함) 등입니다. 참가자들은 지역 교회의 신자 가정에서 묵게 됩니다.

Printed from: http://www.taize.fr/ko_article14700.html - 26 June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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