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떼제공동체는 초창기부터 기도를 통해서 하느님과의 친교를 살아가는 것과 인류 가족 안에서 평화와 신뢰의 누룩이 되는 것의 두 가지 목적을 추구했습니다.

떼제에서 머무는 것은 기도와 찬양, 침묵과 성찰을 통해 하느님과의 친교를 추구하는 기회입니다. 이를 통해 내적 평화와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는 단순소박한 생활을 통해 매일의 삶이 바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기다리시는 장소란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어떤 젊은이들은 온 삶을 헌신해서 그리스도를 따르는 길을 찾고 있습니다. 떼제에 머무는 것은 이 소명을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매일 공동체의 형제들이 성경 묵상을 인도하고 침묵 가운데 묵상하는 시간과 소그룹 대화가 이어집니다.

- 오후에는 믿음과 삶의 관계를 심화하기 위해 직장과 사회 문제, 예술과 문화, 세계 평화 등의 여러 주제의 워크샵이 진행됩니다.

- 원하는 청년들은 일주일 혹은 한 주말을 침묵 가운데 보내면서 기도와 성경 혹은 삶의 체험 속에서 하느님께서 자신들에게 어떻게 말씀하시는지를 들을 수 있습니다.

떼제의 하루 일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8.15am 아침기도 후 식사
10am 공동체의 형제가 인도하하는 성경묵상 후 조용히 묵상 혹은 소그룹 대화
12.20pm 낮기도 후 식사
2pm 성가 연습 (선택)
오후 동안 여러 나라 젊은이들이 함께 하는 소그룹 대화 혹은 작업
5.15pm 다과
5.45pm 화요일부터 주제별 워크샵
7pm 저녁식사
8.30pm 저녁 기도후 교회 안에서 밤기도, 밤동안 대침묵

금요일 저녁기도 후 십자가 주위에서 드리는 기도.

토요일

3.15pm 주제별 워크샵
8.30pm 부활의 신비를 경축하는 촛불기도

일요일

8.45am 아침식사
10am 성찬식
1pm 점심
7pm 저녁 식사
8.30pm 저녁기도

Printed from: http://www.taize.fr/ko_article25461.html - 17 June 2019
Copyright © 2019 - Ateliers et Presses de Taizé, Taizé Community, 71250 Fr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