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30세 미만

숙박은 아주 소박합니다. 부활절, 예수승천, 성령강림절, 여름, 모든 성인의 날 (만성절) 등에는 가능하다면 텐트를 가져오십시오. 한국에서 오는 경우에는 물론 예외입니다.

침낭과 수건, 깔개와 담요 등을 가져오십시오.

텐트를 가져오지 않으시는 분들은 떼제의 대형 텐트나 도미토리(남녀 분리)에서 묵게 됩니다. 도착한 다음 숙소를 배정받습니다. 겨울에는 물론 누구나 난방이 된 도미토리에 서 묵을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오시는 분들 가운데 침낭 등이 없는 사람은 이곳에서 담요를 빌려드립니다.

30세 이상

30세 이상 모임에 참석하시려면 여기의 안내를 꼼꼼이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가능하다면 캠핑 시설 (텐트, 캬라반 혹은 모빌 홈)을 가져오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도착하신 다음 숙소를 배정해 드립니다. 떼제나 이웃 마을에 공동의 숙소가 있습니다. 30세부터 55/65세까지는 보통 6인용 도미토리에서 묵습니다. 65세 이상은 경우에 따라서 3인용 방을 배정해 드립니다. 부부의 경우, 숙소가 가능할 때는 떼제나 이웃 마을에 트윈 룸에 묵게 됩니다. (젊은 부부에게는 작은 텐트를 배정해 드리기도 합니다)

시트나 침낭 그리고 수건을 반드시 가져오십시오.

어린이들 동반한 가족

가족 모임에 참석하시려는 분은 여기 의 안내를 꼼꼼이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가족은 식사와 성경 묵상, 활동을 이웃 마을 아므니에서 합니다.

가족 프로그램이 없는 기간에 오시는 가족들은 떼제에서 열리는 30세 이상 성인들의모임에 참석합니다.

숙소는 떼제에 도착한 다음 배정해 드립니다. 가능한 분들은 캠핑 시설을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부활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떼제나 아므니 혹은 가까운 마을에 가족별로 방이나 작은 도미토리 혹은 가족용 텐트를 배정해 드립니다. 시설을 아주 소박합니다.

N.B. 시트나 침낭, 수건 그리고 필요한 경우 영아용 침대를 가지고 오십시오.

아주 연로한 분이나 휠체어에 의존하시는 분 등 특별한 시설을 필요로 하는 이들을 위한 숙소의 수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날짜를 결정하기 훨씬 전에 온라인 신청서에 기재해서 보내주시고 젊은이들이 아주 많이 와서 복잡한 성주간과 부활주간, 예수승천 주간, 성령강림주간, 7월 중순부터 8월말까지의 기간은 가능하면 피해 주십시오.

Printed from: http://www.taize.fr/ko_article25462.html - 20 August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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