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과 인신 보호

2010년, 안전과 인신 보호에 대한 몇 가지 참고 사항을 상기시키기 위해 이 페이지가 공개되었습니다. 누구나 떼제에 오기 전에 이것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벌써 여러 해 전부터 떼제에 도착하면 모두가 받는 안내문에는 인신 보호에 관해 아래에 서술된 내용 가운데 제일 핵심적인 것이 담겨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떼제는 신뢰의 장소입니다. 여기 오는 사람들에게 떼제가 안전한 장소가 되도록 모두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 떼제공동체는 특히 그룹 인솔자들의 책임있고 주의 깊은 동반을 바라고 믿습니다.

안전

프랑스의 안전 조치의 일환으로,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은 특별히 당국의 보호를 받습니다.

안전을 이유로, 모든 가방에는 이름표를 붙여야 하며 아무 곳에나 두어서는 안 됩니다. 교회에는 손가방이나 배낭을 가지고 오지 않도록 부탁합니다. 출입구에서 청년 봉사자들이 이것이 제대로 지켜지는지 확인합니다.

떼제를 떠나 혼자서 외진 곳으로 걸어가지 마십시오.

인신보호

만일 누구든 성 학대나 다른 형태의 폭력 - 특히 미성년자에게 자행된- 혹은 어떤 의심스러운 행동을 알게 되면, 떼제에서 인신 보호를 책임진 공동체의 수사 (라 모라다에서 연락 가능)나 그룹 인솔자, 떼제에서 수사들을 도와 젊은이들을 맞이하는 수녀, 혹은 밤낮으로 찾아갈 수 있는 의무실 (El Abiodh에 위치함) 책임자에게 즉시 알리시기 바랍니다.
떼제에서 발생한 모든 일은, 최근의 것이든 아니든, 이메일로 알릴 수 있습니다. 이 주소로 보내는 메시지는 두 명의 수사와 성안드레아회의 수녀 한 사람, 그리고 외부 인사 한 사람이 각각 받습니다. 또 여러분이 사는 나라의 핫라인 번호로 신고할 수도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 피해자들이 신고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단체나 기관이 많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몇 개만 적습니다.
• 한국성폭력상담소 02-338-5801 2
• 한국여성민우회 성폭력상담소 02-335-1858
• 대한법률구조공단 132

만일 마약이나 지나친 음주를 보면 즉시 라 모라다에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Printed from: http://www.taize.fr/ko_article26161.html - 21 Jul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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