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성경

다음의 짧은 성구는 매일 떼제의 공동 기도 시간에 읽혀집니다. 성서 장절 표시는 약간 더 긴 독서를 위한 것입니다.
     
2024
7월 25일 (목)
사도 야고보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모든 이를 위하여 목숨을 바쳐 몸값을 치르러 온 것이다.”
마태 20:24-28
7월 26일 (금)
예수께서 세 번이나 베드로에게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하고 물으시는 바람에 베드로는 마음이 슬퍼졌다. 그러나 "주님, 주님께서는 모든 일을 다 알고 계십니다. 제가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을 모르실리가 없습니다"하고 말하였다.
요한 21:15-19
7월 27일 (토)
바울로가 썼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사랑은 친절합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자랑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사욕을 품지 않습니다. 사랑은 불의를 보고 기뻐하지 아니하고 진리를 보고 기뻐합니다.”
1 고린 13:1-13
7월 28일 (일)
예수께서 베푸신 기적을 보고 사람들은 "이분이야말로 세상에 오시기로 된 예언자이시다"하고 저마다 말하였다. 예수께서는 그들이 달려들어 억지로라도 왕으로 모시려는 낌새를 알아채시고 혼자서 다시 산으로 피해 가셨다.
요한 6:1-15
7월 29일 (월)
하느님은 죽음을 만들지 않으셨고 산 자들의 멸망을 기뻐하시지 않으신다. 하느님은 모든 것을 살라고 만드셨다.
지혜 1:11-15
7월 30일 (화)
예수께서 제자들을 바라보시며 말씀하셨다. "가난한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하느님의 나라가 너희의 것이다."
루가 6:20-23
7월 31일 (수)
바울로가 썼습니다. “경건한 생활에 힘을 기울이는 훈련을 쌓으시오. 그것은 현세의 생명을 약속해 줄 뿐 아니라 내세의 생명까지도 약속해 줍니다.”
1 디모 4:7-16
8월 1일 (목)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나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면서 몸소 하시는 일이다."
요한 1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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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ted from: https://www.taize.fr/ko_article157.html - 25 July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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