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2일

화해와 연대를 위한 일치기도회

떼제의 창설자 로제 수사 탄생 1백주년을 기념하는 기도회

2015년 5월 12일 저녁 8시, 서울 성공회대성당

떼제공동체의 창설자 로제 수사는 1915년 5월 15일 태어났습니다. 2015년은 그가 공동체를 시작한지 75년이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로제 수사의 탄생 1백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 날 서울 정동의 성공회 대성당에서 다양한 교회와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떼제의 형제들과 함께 일치 기도회를 가집니다.

프랑스 떼제를 다녀가신 분들과 떼제의 노래를 좋하고 기도에 관심 있는 분들, 지난 30여년 동안 한국에서 공동체의 형제들을 만난 분들, 그리스도인의 일치과 화해, 이 땅에서 고통받는 이들과의 연대,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하는 이들 모두를 초대합니다.

단순하고 아름다운 떼제의 묵상 노래로 기도하고 화해와 연대를 위한 작은 행동을 하려 합니다.

떼제를 다녀온 단체나 교회, 특별히 떼제의 노래로 정기적인 기도회를 갖는 교회와 소그룹이 이 날 기도회에 함께 참가하면 좋겠습니다.

7시 30분부터 찬양 (성가 연습) 시작합니다.
성공회대성당은 서울시청과 덕수궁 옆에 있습니다.

Printed from: http://www.taize.fr/ko_article17787.html - 14 August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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