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8-35세를 위한 특별주간 2021년 여름으로 연기

코로나 19 와 여러 나라의 여행 금지조치 때문에 예정되었던 만 18-35세의 학생, 직장인, 자원봉사자 혹은 구직자들을 위한 성찰 주간은 2020년 8월22일부터 8월 29일까지로 연기되었습니다.

이 특별 프로그램을 위해 만 18세 미만이나 36세 이상, 그리고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은 이 주간을 피해서 떼제에 오시도록 청합니다.

같은 연령대의 참석자들이 모여 한 주간 동안 신앙의 빛으로 자신의 미래에 관해 좀더 깊이 생각하고 나누는 것이 목적입니다.

매일 아침 기도 끝에 성경 묵상이 있습니다. 프로그램에는 소그룹 대화 시간 이외에도 여러 대륙의 청년들, 연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국제 기구 혹은 그리스도교 공동체 대표들, 성 안드레아회 수녀들, 떼제의 수사들이 인도하는 영성, 경제, 정치, 사회, 예술 분야의 워크샵이 마련됩니다.
오후 첫 시간에는 « 민족들의 축제 »에 이어 초대 손님들과 다양한 워크샵을 하거나 노래를 배울 수 있습니다.

원하는 사람들은 환경문제을 주로 다루는 특별 코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2019년에 다루었던 주제 가운데 몇 가지

  • 우주 안에서 인간의 주변성과 중심성. 목사와 물리학자의 성찰과 대화
  • 유대교 전통에서 바라본 영성과 현대 환경 문제의 도전
  • 정치 활동을 하면서도 자신의 신앙에 충실하는 것이 가능한가?
  • "찬미받으소서"를 생활에 적용하기 : 창조세계를 위한 기도와 행동
  • 자연과 음악. 플루트와 피아노 2중주.


매일 일정

  • 8:15am 아침기도, 끝 무렵 교회 안에서 성경 묵상, 이어서 아침 식사
  • 10:15am 주제별 워크샵 혹은 작업
  • 12:20pm 낮기도, 이어서 점심식사
  • 3:00pm 주제별 워크샵 혹은 작업
  • 5:00pm 다과
  • 5:45pm 소그룹 대화
  • 7:00pm 식사
  • 8:30pm 저녁 기도

Printed from: https://www.taize.fr/ko_article27059.html - 9 Decem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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