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 순례 | 2021년 2월

안내

지난 연말연초 폴란드에서 열린 유럽 모임동안 알로이스 수사는 2021년 2월 21일 일요일부터 2월 28일 일요일까지 성지 순례가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신뢰의 순례 모임의 새로운 한 단계인 이 성지 순례는 탄투르 에큐메니컬 센터와 성지의 여러 교파 교회들의 협조를 받아 떼제공동체가 개최합니다. 우선 기본적인 안내를 여기에 싣고 더 자세한 안내는 앞으로 계속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날짜

  • 2021년 2월 21일부터 28일까지. 21일 일요일, 가능하면 오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순례는 2월 28일 오전에 끝납니다.

나이

  • 만 18세에서 35까지.

숙소

  • 최대한 성지의 가정에 묵도록 준비할 것입니다. 따뜻한 침낭과 깔개를 가져오십시오..

프로그램

  • 수요일까지: 예루살렘과 인근의 주요 장소 순례. 아침, 낮, 저녁 공동기도, 세계 각지에서 참가한 청년들과 성지의 신자들과의 나눔. 갈릴래아/갈릴리 (티베리아) 호수가에서 하루와 나자렛/나사렛에서 기도회. 목요일부터 토요일: 성지의 더 많은 신자들이 합류합니다. 오전 프로그램은 유럽 모임처럼 기도와 소그룹 대화, 고통/희망의 장소 방문 등으로 이루어집니다. 낮기도와 저녁기도는 예루살렘의 여러 교회에서 열리고 오후 워크샵은 개최되는 각각의 장소와 관련된 주제를 다룹니다.

비용

  • 정확한 참가비는 아직 결정하기에 이르지만 교통비와 식비를 포함하여 120 유로 정도로 예상합니다.

신청

  • 가능하면 빨리 사전 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여기로 메일을 보내시면 됩니다. 여권 번호를 써 보내시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이렇게 사전 신청하신 분에게, 초가을쯤 신청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신청 확인 연락을 받기 전에는 항공권을 예약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항공편

  • 텔아비브 공항으로 오시면 (예루살렘에서 한 시간 거리) 환영팀이 맞이해서 안내해 드립니다.

비자

  • 여권을 지참해야 입국이 가능합니다. 여권은 유효기간 출국일로부터 최소 6개월 이상이어야 합니다. 만약 여권이 없는 사람은 2020년 여름까지 여권을 발급받으시기 바랍니다. 한국 국적은 비자없이 이스라엘 입국이 가능합니다.

2020년 여름

  • 가능하신 분들은 여름 한 주간을 떼제에서 보내시기를 추천합니다. in the summer [https://www.taize.fr/en_rubrique2150.html].


이 순례와 관련한 여러 교회 지도자들의 메시지는 여기를 보십시오.

Printed from: https://www.taize.fr/ko_article27396.html - 30 Novem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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