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이스 수사 프란치스코 교종 알현

6월 25일 목요일 떼제의 원장 알로이스 수사가 바티칸에서 프란치스코 교종을 개인 알현으로 만났습니다. 이 알현은 원래 3월말로 예정되었으나 팬데믹으로 인해 연기되었던 것입니다.

30분 동안의 이 만남에서 알로이스 수사는 떼제의 소식, 특히 최근 있었던 신뢰의 순례와 봉쇄 기간 이후 떼제가 문을 열고 다시 손님을 맞이하는 것에 대해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는 또 교종의 회칙 "찬미받으소서(Laudato Si’)"가 얼마나 공동체의 모색에 자극제가 되고 있는지, 그리고 떼제에서 인신보호와 난민맞이를 위해 어떻게 애쓰는지 이야기 했습니다..

알로이스 수사는 이렇게 덧붙였습니다. "프란치스코 교종의 따뜻하고 형제적인 대접이 특별히 감동적이었습니다. 떼제에서 우리는 그분의 직무/사역에 아주 친근감을 느끼고 있고, 우리가 얼마나 그분을 위해 기도하는지도 그분께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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