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사들

2015년 떼제에서 : 1940년에서 2015년까지…

4월 14일

로제 수사는 2차 세계 대전 초기였던 1940년 8월 떼제 마을에 도착했다. 25살의 나이에 그는 인류 가족 안에서 화해의 누룩, 친교의 비유와 같은 그런 공동체를 세우려 기초를 놓았다. : "내가 어렸을 때부터, 공동체 생활은 하느님께서 오직 사랑이시라는 것을 보여주는 징표가 될 수 있다는 직관이 나를 떠난 적이 없었다. (...)

프랑크 수사 (1935-2014)

1월 23일

1월 16일 마이멘싱 (방글라데시) 공동체의 책임자 프랑크 수사가 79세 생일을 앞두고 세상을 떠났다. 네덜란드 드렌테 주의 하셀테 마을에서 태어난 그는 언어 공부를 한 다음, 1960년 떼제공동체에 입회했다. 오래 전부터 심장과 폐질환을 앓아온 그는, 최근에 증상이 악화되어 급히 떼제로 돌아오기로 결정했다. 간호사 한 사람이 (...)

알로이스 수사, 프란치스코 교종과 개인 알현

2013년 11월 29일

떼제의 원장 알로이스 수사는 11월 28일 바티칸에서 교종 프란치스코와 만났다. 새 교종과 개인 알현으로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작년까지 베네딕도 16세는 매년 알로이스 수사를 맞이했고, 그 전에 로제 수사는 매년 로마에 가서 요한 23세, 바오로 6세, 요한바오로 2세 교종들을 만나곤 했다. 알로이스 수사는 교종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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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팟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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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5일
매일 성서 읽기
4월 17일 (목)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아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요한 12: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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