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님맞이는 항상 떼제의 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해 왔습니다. 1년 내내 유럽 전역과 다른 대륙에서 매주 젊은이들이 와서 ‘내적 생활과 인류의 연대’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모임에 참석합니다.
일요일에서 다음 일요일까지 참가자들은 공동생활의 리듬에 맞춰 매일 세 차례 공동체의 형제들과 더불어 기도하고 다른 나라에서 온 젊은이들과 함께 만나 모임과 식사, 소그룹 대화 그리고 여러 가지 실제적인 일을 합니다.
젊은이들 모임이 중심이지만 30세 이상의 성인들과 어린이들 동반한 부모들의 모임도 있습니다. 여기에는 단체로 떼제로 오려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 및 온라인 신청서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