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ZÉ

매일 성경

 
다음의 짧은 성구는 매일 떼제의 공동 기도 시간에 읽혀집니다. 성서 장절 표시는 약간 더 긴 독서를 위한 것입니다.
  
2022
10월 9일 (일)
고침을 받은 사마리아 사람이 돌아와 감사를 드리자 예수께서는 그에게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하고 말씀하셨다.
루가 17:11-19
10월 10일 (월)
바울로가 썼습니다. “성령께서 이끄시는 대로 살아가십시오. 성령께서 맺어 주시는 열매는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친절, 선행, 진실, 온유 그리고 절제입니다.”
갈라 5:16-18,22-23
10월 11일 (화)
예수께서 시몬에게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쳐 고기를 잡아라" 하시자 시몬은 "선생님, 저희가 밤새도록 애썼지만 한 마리도 못 잡았습니다. 그러나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니 그물을 치겠읍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루가 5:1-11
10월 12일 (수)
영세민이라고 하여 두둔하지 말고, 세력있는 사람이라고 하여 봐주지 마라. 이웃을 공정하게 재판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아껴라.
레위 19:9-18
10월 13일 (목)
요한이 썼습니다.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사랑이 얼마나 큰지 생각해 보십시오. 하느님의 그 큰 사랑으로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과연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1 요한 3:1-3
10월 14일 (금)
시편의 말씀입니다. “주여, 당신께서 손수 해 주신 일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내 영혼, 마른 땅처럼 당신 그려 목말라 두 손 들어 당신께 비옵니다.”
시편 143
10월 15일 (토)
주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는 이렇게 살아라. 이웃에게 거짓말을 하지 말고, 성문 앞 재판정에서 바른 재판을 하여 평화를 이룩하여라."
즈가 8:16-19
10월 16일 (일)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하느님께서 택하신 백성이 밤낮 부르짖는데도 올바르게 판결해 주지 않으시고 오랫동안 그대로 내버려두실 것 같으냐?”
루가 1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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