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ZÉ

매일 성경

 
다음의 짧은 성구는 매일 떼제의 공동 기도 시간에 읽혀집니다. 성서 장절 표시는 약간 더 긴 독서를 위한 것입니다.
     
2022
11월 29일 (화)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항상 깨어 있어라.”
마태 25:1-13
11월 30일 (수)
사도 안드레아
예수께서 베드로라는 시몬과 그 형제가 바다에 그물을 던지고 있는 것을 보셨다. 그들은 어부였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하시자 그들은 곧 그물을 버리고 예수를 따라 갔다.
마태 4:18-22
12월 1일 (목)
바울로가 썼습니다. “여러분은 모두 빛의 자녀입니다. 그러니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깨어 있읍시다.”
1 데살 5:1-11
12월 2일 (금)
나는 주님을 믿고 또 믿어 나의 희망 그 말씀에 있사오니, 새벽을 기다리는 파수꾼보다 내 영혼이 주님을 더 기다리옵니다.
시편 130
12월 3일 (토)
주께서 말씀하신다. “보아라, 내가 이제 새 일을 시작하였다. 이미 싹이 돋았는데 그것이 보이지 않느냐? 내가 사막에 큰 길을 내리라. 나의 백성이 나를 찬양하고 기리리라.”
이사 43:18-21
12월 4일 (일)
세례자 요한이 나타나 유다 광야에서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다가 왔다!" 하고 선포하였다.
마태 3:1-12
12월 5일 (월)
바울로가 썼습니다. “하느님의 나라는 성령을 통해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로마 14:13-19
12월 6일 (화)
여러분은 온갖 근심 걱정을 송두리째 하느님께 맡기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언제나 여러분을 돌보십니다.
1 베드 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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