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ZÉ

매일 성경

 
다음의 짧은 성구는 매일 떼제의 공동 기도 시간에 읽혀집니다. 성서 장절 표시는 약간 더 긴 독서를 위한 것입니다.
     
2024
5월 24일 (금)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에 오셔서 하느님과 멀리 떨어져 있던 여러분에게나 가까이 있던 이들에게나 다 같이 평화의 기쁜 소식을 전해 주셨습니다.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같은 성령을 받아 아버지께로 가까이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에페 2:14-18
5월 25일 (토)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 주실 성령께서는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쳐 주실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을 모두 되새기게 하여 주실 것이다."
요한 14:21-26
5월 26일 (일)
바울로가 썼습니다. “여러분이 받은 성령은 여러분을 다시 노예로 만들어서 공포에 몰아 넣으시는 분이 아니라 여러분을 하느님의 자녀로 만들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성령에 힘입어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로마 8:14-17
5월 27일 (월)
요한이 초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썼습니다. “여러분이 처음부터 들어 온 것을 마음속에 간직하십시오. 그것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살아 있으면 여러분은 또한 아들과 아버지와 함께 살게 될 것입니다.”
1 요한 2:24-28
5월 28일 (화)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이 세상을 단죄하라 온 것이 아니라 구원하러 왔다"
요한 12:47-50
5월 29일 (수)
적게 뿌리는 사람은 적게 거두고 많이 뿌리는 사람은 많이 거둡니다. 하느님께서는 기쁜 마음으로 내는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2 고린 9:6-11
5월 30일 (목)
바울로가 썼습니다. “사람의 몸은 하나이지만 그 몸에는 여러 가지 지체가 있고 그 지체의 기능도 각각 다릅니다. 이와 같이 우리도 수효는 많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루고 각각 서로 서로의 지체 구실을 하고 있습니다.”
로마 12:3-8
5월 31일 (금)
천사는 마리아에게 “두려워하지 말라. 마리아, 너는 하느님의 은총을 받았다. 이제 아기를 가져 아들을 낳을 터이니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하고 말했다.
루가 1: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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